박수호 여자 농구 감독 "WNBA 경험한 박지현, 공수 양면 활약 기대"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을 앞둔 박수호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에서 뛰는 '에이스' 박지현을 향한 기대감을 나타냈다.박 감독은 3일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박지현이 WNBA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워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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