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엄살에 욱해서 경고… 무리뉴 감독의 독설, “난 죽은 줄 알았어, 구급차 오는 줄”
김태석 기자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레알 베티스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벤치 앞에서 뒹굴었던 베티스의 좌측 수비수 프란 가르시아의 행동을 두고 죽은 줄 알았다며 비꼬았다.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5일 새벽(한국 시간)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에서 벌어진 2026-2027 스페인 라 리가 4라운드 레알 베티스전에서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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