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앞둔 프로농구 소노 강지훈 "팀에 맞춰 내 몫 하는 게 목표"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빅맨 강지훈이 다가오는 새 시즌에도 팀을 위해 코트를 누비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강지훈은 7일 일본 사가에서 진행 중인 전지훈련 이후 취재진을 통해 "지난 시즌과 다르게 이제 외국인 선수 두 명이 (2·3쿼터에) 동시에 뛸 수 있게 되다 보니 그에 대한 준비를 특히 많이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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