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1번째 매진' KIA,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구단 단일 시즌 홈 경기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썼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 입장권 2만5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15분 모든 표가 주인을 만났다. 올 시즌 KIA의 홈 경기에 만원 관중이 입장한 것은 31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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