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父 등 복싱 전 국가대표, 후배들에게 격려금 전달[나고야AG]
하근수 기자 =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홍성식과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아버지인 안정현 등 전 복싱 국가대표 선배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후배들을 격려했다.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홍성식과 안정현 등 전 복싱 국가대표들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아시안게임 복싱 선수단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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