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우승 이끈 ‘설교수’ 코트 떠난다… 前 NBA리거·KBL 플레이오프 MVP 제러드 설린저 은퇴 선언→대학 무대 디렉터로 변신

인터풋볼

한때 KBL 무대를 말 그대로 폭격하며 ‘설교수’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제러드 설린저가 정든 코트를 떠난다. NBA에서 5시즌을 보낸 뒤 한국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을 이끌었던 그가 현역 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대학 무대에서 후배들을 가르친다.미국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4일(한국시간) 前 NBA리거 설린저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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