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김도영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는데…이젠 부상 의식 안 해"[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코뼈 부상을 딛고 돌아온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정상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합류했다. 여전히 코에 보호대를 차고 있지만, 아시안게임에서 100% 기량을 발휘하는 데 문제는 없다.김도영은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표팀 공식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몸 상태가 정말 좋고 몸이 너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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