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40억 제안 뿌리친 이유 보여줬다'…韓 U-18 대표팀, 일본 꺾고 8년 만의 亞 정상 탈환→에이스 하현승 7이닝 8K 완봉승에 日도 “괴물이 나타났다” 주목

인터풋볼

8년 만에 되찾은 아시아 정상. 그리고 그 중심에는 뉴욕 양키스마저 원했던 ‘특급 좌완’ 하현승이 있었다. 대회 내내 압도적인 투구를 펼친 하현승은 마지막 결승전까지 자신의 손으로 끝내며 한국 야구에 새로운 좌완 에이스가 등장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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