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에이스 박지현 "프랑스전도 오늘처럼 싸울 것"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에이스'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LA 스파크스)이 나이지리아전에 이어 프랑스전에서도 상대와 진검승부를 벌이겠다고 각오했다.박지현은 4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99-81로 이긴 뒤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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