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우즈베크 43-13 완파…일본 제치고 1위 탈환[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연승을 질주했다.이계청(삼척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여자 핸드볼 풀리그 3차전에서 43-13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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