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 영입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를 졸업한 황샹팅은 대만 여자농구 리그(WSBL) 중화텔레콤에서 핵심 빅맨으로 활약해 온 대만 국가대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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