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이변 터졌다!'… 셸턴, 4시간 반 혈투 끝 ‘디펜딩 챔피언’ 알카라스 격침→톱3 상대 17전 전패도 끊었다

인터풋볼

그야말로 역대급 이변이 터졌다. 지난해 정상에 오른 데 이어 US오픈 2연패를 노렸던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무너졌다. 주인공은 세계랭킹 9위이자 미국의 희망 벤 셸턴이었다. 무려 4시간 반이 넘는 혈투 끝에 디펜딩 챔피언을 잡아내며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