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사인 볼트급 ‘시속 37㎞’ 광속 윙어 EPL 온다… 바호야 영입한 리즈, 선임대 후 총액 473억 이적
김태석 기자리즈 유나이티드가 캐릭터가 확실한 파괴적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분데스리가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광속 레이서를 날개에 이식했다.리즈는 2일 새벽(한국 시간)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U-21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장 마테오 바호야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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