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청부사' 베트남 김상식 감독, FIFA 아세안컵 초대 챔피언 도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이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 아세안컵에서 정상에 도전한다.한국 시간으로 9월24일부터 10월5일까지 10여일간 인도네시아와 홍콩에서 2026 FIFA 아세안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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