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진출 도전' 여자 농구 이소희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 농구 국가대표 가드 이소희(BNK)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 8강 직행 무산에도 긍정적인 부분을 확인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7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막스 슈멜링 할레에서 열린 헝가리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73-8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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