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민종·허미미 금빛 메치기 준비…종주국 일본 무릎 꿇린다[AG 스타]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유도 '간판' 김민종(양평군청),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한국 유도는 일본 다음으로 아시안게임에서 많은 메달을 수확 중이다.올해 제2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 전까지 한국은 총 125차례 포디움(금 42개, 은 33개, 동 50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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