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발롱도르의 주인공? 무리뉴 “챔피언스리그나 월드컵에서 우승했다고 받는 상 아니야”

인터풋볼

조세 무리뉴 감독이 발롱도르 후보로 킬리안 음바페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스페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2026년 발롱도르를 어떤 선수가 받아야 하는지 분명한 생각을 갖고 있다.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그는 음바페가 발롱도르를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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