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금빛 꿈꾸며 전장으로 출국… 시즈오카에서 담금질 들어간다
조남기 기자 이민성호가 격전지 일본으로 출국했다. 대한축구협회(이하 KFA)는 6일 오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일본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전파했다. 본진은 오전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거쳐 사전캠프지 시즈오카에 도착했다. 본진엔 최종 명단 23인 중 14명이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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