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송범근, 2026시즌 8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전북현대 송범근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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