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예에 밀린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은메달…2연패 불발(종합)[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하지 못했다.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의 기록으로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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