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일본 킬러 등장…U18 야구 하현승 "류현진·김광현 선배님처럼"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좌완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회에서 일본 타선을 압도한 그는 앞으로도 류현진(한화 이글스), 김광현(SSG 랜더스)처럼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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