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창단 첫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 선정… “앞으로도 팬들이 즐기는 마케팅 이어갈 것”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충북청주 FC(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2026시즌 2차 K리그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각 구단의 팬 친화적 마케팅 활동을 독려하고, 팬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K리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3년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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