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혼자 또 버텨야 하나'… 골든스테이트에 날아든 청천벽력→‘2옵션’ 버틀러 복귀 더 늦어진다, 내년 1~2월 전망

인터풋볼

스테판 커리의 전성기를 더 이상 낭비할 수 없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반드시 성적을 내야 한다. 하지만 커리와 함께 우승 도전을 이끌어야 할 ‘2옵션’ 지미 버틀러의 복귀 소식은 여전히 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예상 복귀 시점이 더욱 늦어지고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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