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도경동, 나란히 개인전 16강 직행[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과 도경동(이상 대전광역시청)이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16강에 직행했다.오상욱(세계랭킹 3위)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조별예선 2조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 조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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