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테니스 스타' 이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
김진엽 기자 = 지난달 워싱턴오픈에서 필리핀 선수로는 남녀 최초로 테니스 투어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한 '신예 스타' 알렉산드라 이알라(18위)가 2026 US오픈 3회전에 올랐다.이알라는 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올렉산드로 올리니코바(46위·우크라이나)와의 대회 5일 차 여자 단식 2회전에서 2-0(6-1 6-4)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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