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살 내고 16강 가더니 韓 사령탑 될 뻔했다…홍명보 후임 거절,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결국 발렌시아 선택
대한민국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건넸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아기레 감독의 선택은 이강인의 친정팀 발렌시아였다.멕시코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에콰도르와 대한민국이 하비에르 아기레를 찾았다. '바스코' 아기레는 멕시코를 떠난 뒤 두 대표팀을 지휘해달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결국 발렌시아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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