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마저 떠났다…박지성 이후 21년 만에 EPL 한국인 전멸
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황소' 황희찬마저 떠나면서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선 한국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보긴 어려워졌다.EPL 여름 이적시장은 한국 시간으로 2일 오전 7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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