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6억을 투자한 맨유에 입단하면 책임감 느낄 수밖에”… 힘겨웠던 시절 떠올린 안토니, “숫자에 집중하지 않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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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안토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의 어려웠던 순간을 언급했다. 안토니는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의 팟캐스트에 게스트로 초대받았다. 해당 방송에서 ‘소파스코어’는 안토니에게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의 ‘소파스코어 올해의 선수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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