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딛고 2연승…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만리장성 넘고 亞 정복[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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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롤러코스터 같았던 시즌을 견뎌 꿈에 그리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세계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류성수-탄닝(중국·1위) 조에 2-1(26-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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