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관전포인트] ‘선두’ 수원, 충남아산에 설욕 도전…용인vs수원FC 화력전, 대구의 왕’ 세징야도 주목
인터풋볼
진부한 표현이지만 매 경기 전쟁과 같다. 팀 오브 라운드에는 공격력이 살아난 수원(1위, 승점 47)이 선정됐다. 수원은 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를 기록하며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직전 24라운드 김포 원정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올 시즌 두 번째 4득점 경기를 만들었다.김포전 이전까지 수원은 리그 22경기에서 3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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