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김천 상무, 시민구단 전환 무산에 "깊은 유감…약속 책임져야"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시민구단 전환이 무산되자 입장문을 발표하고 유감을 표명했다.김천 구단은 29일 "2021년 구단 창단 당시 연고 협약에는 향후 시민구단 전환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약 기간 만료 시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K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는 조항을 뒀다"며 "2024년 12월, 최초 '4+1년의 협약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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