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POINT] 이강인 축으로 우측에서 날뛰는 시메오네 야생마들...'멀티 포지션 가능' 요렌테-푸빌-줄리아노, 이강인 돕는다
인터풋볼
이강인 활약을 돕는 멀티 플레이어들이 우측에 가득하다.이강인은 여름에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 후 아틀레티코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말라가, 오사수나를 상대로 골을 터트렸고 레알 마드리드와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활약을 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1라운드 말라가전 이후 모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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