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토트넘에서 우승 꿈꾸나…케인, 바이에른 재계약하면서도 친정팀 잊지 않았다 “‘매칭 권리’ 포함 원해”
인터풋볼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면서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위한 특별한 조건을 요구했다.독일 ‘TZ’는 2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 득점 기계 해리 케인이 계약 연장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새로운 계약을 두고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케인이 두 가지 요구 조건을 내놓으며 놀라움을 안겼다”며 케인의 재계약 요구 조건을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