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폭행→ A매치 10경기 징계… ‘메시 수호기사’ 파레데스 국가대표 은퇴 시사, “대표팀 더는 힘들 듯”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에 실패한 후 스페인 선수들을 공격해 큰 물의를 일으켰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했다.영국 매체 은 올해 32세의 베테랑 아르헨티나 미드필더인 파레데스가 국가대표 커리어를 이어가는 게 쉽지 않다며 은퇴를 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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