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페레이라’ UFC 데뷔승까지 필요했던 시간은 단 4분24초… 류체, 화끈한 난타전 끝 실신 KO승→‘아시아 중량급 미래’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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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중국의 페레이라’라는 별명에 걸맞은 한 판이었다. 송야동과 함께 상하이의 밤을 뜨겁게 달군 또 한 명의 중국인 파이터가 탄생했다. UFC 데뷔전부터 화끈한 타격전을 펼친 류체가 실신 KO승을 만들어내며 중국을 넘어 아시아 중량급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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