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시스루'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US오픈 의상 논란에 "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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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이현 인턴 기자 =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미국 US오픈에서 입은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사발렌카는 최근 US오픈에서 입은 의상이 도마 위에 오르자 대중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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