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金' 태권도 김유진, AG서도 '금빛 발차기' 도전…3년 전 아쉬움 씻는다[AG 스타]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태권도 간판으로 떠오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을 정조준한다.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 김유진은 '다크호스'라는 예상을 깨고 '금빛 발차기'를 선보였다. 파리 올림픽 당시 김유진의 세계태권도연맹(WT) 올림픽 랭킹은 24위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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