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천종원, 남자 볼더링 결승행[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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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닝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첫발을 산뜻하게 내디뎠다.이도현은 29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남자부 준결승에서 99.7점을 받아 15명 중 1위로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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